1. ANSAN VALLEY ROCK FESTIVAL, 2013. 07. 28.
    Foals, NIN

    막날 라인업이 하나같이 보석같았당

    벌써 끝이라니! 락페가 4일이었음 좋겠다. 서른인데 귀여운 뱀파이어위켄드도 또 보고싶고, 우리나라에서 인기짱짱맨인 줄 알 다이브도, 성가대스러운 폴리포닉스프리도, 매력터지는 엑스엑스와 디어클라우드도, 힘 불끈나는 넘버원코리안도, 한철아저씨 아닌 불독맨션도 또 보고싶다! 그리고 펜타때처럼 여전히 멋졌던 스테레오포닉스도 보고싶고, 광란의 밤이었던 스크릴렉스와 나인인치네일스, 이디오테입도, 반해버릴 것 같은 판타스틱드럭스토어도, 예상외로 엄청 맘에 들었던 옐로우카드도, 지엠에푸 아이돌이라는 펩톤도 보고싶다. 멋진 목소리와 음악에 시간가는 줄 모르게 본 포올스도, 조련쩔고 섹시터지는 허츠도, 마지막으로 내 사랑 펀♥도 다시 보고싶다.
    는 바람을 가장한 다섯번째 밸리락 후기..ㅋ 우선 지금 기억나는 팀만.
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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